옛날 옛날.....
열서너살때 한오년쯤 아주 아주 가깝게 지내던분을 찾았네요...
지금은 오십대후반 아직 결혼안한 저보다 딱 12세많은 여자분....
저는 반가운데.... 그분은 냉담하시군요..
마음이 왜이리 시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