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삼자의 일이었다면... 저두 당장 그만..두라구..집어치라고 할일을... 바보마냥 천치마냥..
속은 갈기갈기 찢길대로 찢기면서...그동안..지내온게 답변주신 분들의 글을 보니 ..참으로 오랜만에 가슴두 따듯해지구.. 한편으론 제 자신이 더 한심해집니다... 다행이두..현명한 결정할수 있을거같구요...
같이 고민해 주시구..생각해 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많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