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가 선배님들을 뵙기위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연말을 보내시겠지요?
저는 쉰세대면서,,
운동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사랑하고 좋아하는 열성팬이지요.
벌써 골프한지도 16년째..
솔직히 남성들과 내기골프를 즐기면서 다니는 선머슴아같은 아줌씨지요
오늘은 제가 대리만족에대해서 얘기해드릴께요.
우리네 남정네들은 우짜다가 같이 운동하러가면.......
드라이브티샷이 미스샷이나면///몰리건..
벙커에 공이 들어가면//// 아---그냥가지고와!!!!
산속으로 원정가면//// 힘드니까--여기와서 놓고쳐~~~~~
티봇자욱에 공이있으면////꺼내놓고 옆에다가놔!!!
해저드에 공이빠지면////편한데가가 놓고 쳐봐....
그린에 공이 올라가기만하면///// 기____브...멀어도 오케이...
여성이라서 운동을 잘하지못한다는 개념에서 남성들의 넓은아량들들들.
위에것들은 여성골퍼들을 위하는것이아니지요.
남성들이 모두다 경험하에서 나오는 결과가 아닐런지요?
저는 주로 남성세분들과 운동하는 골수분자람니다.
얄짜없이 페럴티를 메기고있는 못되고 잉끼없는 우먼파워지요^^
제주변에있는 아름답고 연약한여성들의 대변자이기도 하구요.
운동에서만큼은 프로는 아니지만
아마추어시합은 몇년동안 경험한아줌마니까 묻고싶은게있으시면
제가 알고있는 범위내에서는 전부 알려드릴께요.
여성들은 폼으로 쥑일수있습니다.
미소에 녹지않는 남성들이 있남요?
하자만 폼생폼사는 절대로 되지마십시요.
폼생은 좋지만 실력까지 겸비하셔야 아름다운 여성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