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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다시는


BY 라미 2004-12-28

당신은 나를  아내 취급도 안한 사람이야...

단지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했던거지..

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갈때가 너무도 많아

어그제 일만해도 그래 

니가 정녕  내 남편이라면  친구에게  그런 행동도 못하고

친구가  어깨에 기대고  했어도  나를 의식해서  못하게 했어야 하는거야

넌 나를 조롱했어..  내가  이혼했던걸 미끼로  넌  인간도 아니야

이혼 자랑은 아니지만,,  내가  죽을죄를 진건 아니잖아

그리고 널  이제 남은 여생을  너와 함께 살려고 했었는데..

나를  그리 조롱하고  웃습게 본거야

난 너랑 살면서  열심히 살려고  옷 안사입고 쓰고 싶은거  참으면서

아둥바둥 산 죄밖에 없어.. 니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난 니랑 살면서   한눈한번 안팔고   정직하게 살았어

니가 그걸 부인하면  넌 사람도 아니야

이젠 결정했어.. 너랑 안살아

너랑 살면서  인간취급 못받느니  혼자 사는게 더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