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간 한 주인들은 뭐라하기전에 다 준답니다.
왜냐~집 주인이니까요.
그런데 일부 주인들은 세입자에게 부담하라 땡깡을 부리죠.
그것때문에 감정싸움 하는 이웃들 여럿 봤어요.
지금 님 또한 그런 입장이라면 그냥 내고 잊어 버리는것이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간혹 세입자중에 어떤 분들은 본인이 살면서 일어난 것이라고 그냥 부담하는
분도 있더군요.
살면서...
원칙대로 모든일이 행해 진다면야 무슨 걱정이겠어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