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을 하고 아빠사업을 도와 일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어려운 경제 속에서 사업가가 살아남기란
아주 힘든일이란걸 새삼느끼게 되었습니다.
없는 돈으로 인터넷쇼핑몰을 하나 개설해서 네이버 검색엔진에 키워드 등록까지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하나도 못팔았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저에겐 젊음이란게 있고 희망이 있으니까요...
근데 아버지의 뒷모습은 왜 그렇게 굳어 보이는지.. 엄마께선 매일 매일 우리 홈피에 몇명들어와 봤노? 라고 하루에 몇번씩 물어보시지만 판매는 안되고
조바심가지면 안된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가게 얻으면서 빌린돈도 갚아야하고 세금도 자꾸 밀리고... 이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리저리 인터넷돌아다니면서 눈이 빨개지도록 밤새도록 홍보도 해봤지만
사람들의 인심이 이토록 매서운지 몰랐습니다. 어린나이에 이런일 저런일 겪어보다보니 세상의 냉혹함을 먼저 알게되어 가슴이 아픕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 한번쯤 저희 사이트에 오셔서 알리신골드 한번 사서 드셔보세요... 광고아닙니다. 강요도 안합니다. www.a-onecompany.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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