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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셨어요.


BY 깜찌기 2004-12-29

몇일된  동추위에  어떻게들  지내세요,  전  어제   김장을   100포기  넘게

했더니    온몸이   몽기네요. 사우나에  목욕에   몸살약까지   그래도,

여전히   찌뿌둥하네요.그래도,  작년보다는   양반인걸요,   식당하시는

친인척네까지    작년엔   한  300포기정도한것같아요.신랑왈,   당연하다

는것있죠.정말  밉더라구요.그때  비교하면   지금은   우리  신랑  개과

선천했죠.   한   십년넘게  살다보니   이제   철이  드나봅니다.  우리

신랑  변천사를   기대해  주세요.(아자  아자  파팅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