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된 동추위에 어떻게들 지내세요, 전 어제 김장을 100포기 넘게
했더니 온몸이 몽기네요. 사우나에 목욕에 몸살약까지 그래도,
여전히 찌뿌둥하네요.그래도, 작년보다는 양반인걸요, 식당하시는
친인척네까지 작년엔 한 300포기정도한것같아요.신랑왈, 당연하다
는것있죠.정말 밉더라구요.그때 비교하면 지금은 우리 신랑 개과
선천했죠. 한 십년넘게 살다보니 이제 철이 드나봅니다. 우리
신랑 변천사를 기대해 주세요.(아자 아자 파팅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