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들어오는것도 이제는 반갑지도 않다
하지만 내가 운동을 가려면 들어와서 애라도 봐야지,,
어제는 같이 운동하는 사람이 못간다고 했는데 나혼자 나가서 한시간을 넘게
걷다가 왔다 그 추운밤길을..
그만큼 한집에 있기조차 싫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나갔다.
우리같이 살아도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다니
참 웃기는 짬뽕이다
븅신..
너도 나도,,
차라리 찢어져서 지갈길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