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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꼭 아들이였으면 합니다...(꿈 해몽 부탁드려요)


BY 가을이 2005-01-06

둘째가  임신 4개월이 됩니다.

전 첫애 딸이 넘 좋거든요...

돌이 갓 지난 울 딸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짓을 하면  깔깔 넘어갑니다..

 

딸 키우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근데..

울 신랑은 여기에서 둘째 아들이면 더 더욱 바랄것이 없다고 합니다

 

목욕탕에 함께 가보는게 작은 소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인데요...

제가 꿈을 꾸었는데...

 

빨간고추와 오이가 달려있는것 봤거든요..

혹시 태몽이가요... 너무 궁금해요..

 

울 어머님께서는 아주 큰 구렁이가 달려들었다고 하시던데...

무슨꿈이지 ....너무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분 꿈해몽 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요즘 울딸이 자꾸 수건이나 끈이나 무조건

목에 둘려대서 죽겠어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