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임신 4개월이 됩니다.
전 첫애 딸이 넘 좋거든요...
돌이 갓 지난 울 딸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짓을 하면 깔깔 넘어갑니다..
딸 키우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근데..
울 신랑은 여기에서 둘째 아들이면 더 더욱 바랄것이 없다고 합니다
목욕탕에 함께 가보는게 작은 소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인데요...
제가 꿈을 꾸었는데...
빨간고추와 오이가 달려있는것 봤거든요..
혹시 태몽이가요... 너무 궁금해요..
울 어머님께서는 아주 큰 구렁이가 달려들었다고 하시던데...
무슨꿈이지 ....너무 궁금해요
혹시 아시는분 꿈해몽 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요즘 울딸이 자꾸 수건이나 끈이나 무조건
목에 둘려대서 죽겠어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