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게된지 5년이 되어가는 외로운 아짐입니다.
아무리 오래 살아도 한국이 그리울것 같아요.
영어도 서툴고.. 사람들의 차별도 서럽고... 내나라로 돌아갈 날이 언제가 되려나 만 생각하며 산답니다. 그러면 않된다는 걸 알지만 참 맘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우울증까지 생길것 같으니 남편을 뭐라도 시작을 해서 생각을 분산해 보라는데...
이왕이면 한국에 돌아가서 유용하게 쓰일 것을 배워가고 싶네요..
그렇다고 학비가 넉넉한것도 아니고 근처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파트타임으로 뭘좀 배워 볼까 하네요...
뭐가 좋을까요?
아이디어 있으신 분 나누어주세요..
저는 이 사이트에 회원이 된지는 꽤 되는데 잘 들어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여기저기 다녀보니 미국에 있는 아줌마사이트보다 정감이 있고 좋은것 같아요.
가끔 미국생활 글도 올릴께요..
좀 둘러보고 어디가 어딘지 방향 위치파악 좀 하구요..^^*
여러분.. 그리고 나의 조국 대한민국... 너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