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한구석에 있는 그사람은 큰시장에서 장사를한다.
그래서 그쪽에 갈일이 있어면 먼발치에서 보고
올때도 있다.(병적인가?)
그날은 우연히 갈일이 있어서 지나가다 그쪽을 바라보다가
눈이 딱 마주쳤다.
그순간 숨이 멎는것 같았다.
그리곤 재빨리 빠져 나왔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쪽에는
나를 알아보았다면 나를 ?아왔어 뒤등을 톡톡쳐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다.
그러나 그생각은 나의 빵실빵실한 상상이였다.
그날은 꽤추웠어 롱파카코트에 머리감기싫었어
모자를 푹눌러?㎢?
그래서 나를 못알아보았는지?
아님 ,주위에 눈이있었어 ?
야이!! 바보덩신같은 사람아,
나를 보고도 못알아본다면
세월이 넘 많이흐른탓일까?
그래 벌써시간과 세월이24년이나 지나버렸네
근데 나는왜 아직까지 무슨 보물이라도 되는것 같이 한번씩 꺼내보고
또 깊숙히 집어넣는건지 모르겠다.
아마 영원히 간직하는 추억의 책장이려나!!!!!!!!!!!!!!
내가 살아있는동안 건강하게만 살아있기를 바란다.
그럼 언제라도 볼수있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