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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싶다~


BY 갑장 2005-01-10

불현듯 밀려오는 그리움의 물결을

잠재울 길이 없구나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 없이

가슴만 시린 너와의 시간들...

 

이렇게 시간은 흐르고 세월도 흐르고..

그리고 우리의 만남은 어둠속에 묻히겠지?

 

너무나 아쉬운게 많은 너와의 만남이

심심할때 꺼내볼수있는 아름다움이엿기를

소망하였노라

소망하였노라

 

 

 

 

 

 

 

불쌍한 우리 두사람

불륜도 아니면서 참 자유롭지 못했다

사랑을 했었는지?

진실은 했었는지?

 

서로 자신의 울타리에서

한발짝도 나오지못한 너와 나의 만남이

어둠속에 스며들듯 사라지는구나

 

차라리 만나지를 말것을 ...

 

이렇게 그리움이 몰려오는날은

가슴이 많이아프다

 

 

 

 

부디 착하고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게 행복하게살아줘

 

 

너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아마 내 가슴아픈병도 다 낳을것같다

 

 

 

부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