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관절염이 와서 고생이 많아요. 처음엔 오십견인줄알았는데...
턱도 떨어져 밥 먹기도 힘들고 손에 관절이 와 주먹을 쥐었다 폈다도 못해요.
약먹고 병원에가서 물리치료도 받지만 효과가 별로 인가봅니다.
그손으로 식당에서 일도 하고요. 가만히 있는 체질이 아녀요.
혹 누가 고양이를 중탕해 먹음 좋다하던데 경험있으신분들 말씀 해 주세요.
어디에서 해먹는지 고양이는 어떡해 하는지등...
다른 좋으신 의견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