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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치료법


BY 써니 2005-01-15

 

 

 

사람이 살면서 자기 체질에 맞게 사는 법이다

그래서 사람이 살다보면 여기 저기 아프게 마련인데

평소에는 안아프던 곳이 아프게 된 연유는

태어날때 어떤 곳은 강하게 어떤 곳은 좀 약하게 태어 난다고 한다

그런데 건강할때는 이 모든것이 나타나지 않다가

몸이 허약해지면 약하게 태어난 부분이 아퍼진다고 한다.

그래서 유전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특히나 관절염의 경우에도 유전인자에 의한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

내가 의사가 아니니 이런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지만

하여튼 이런 말들은 의사를 통해 들은 말이니 전혀 허튼 말은 아니다

 

 

원래 관절염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할 경우 엑스레이 찍고

혈액 검사 하고 간단한 의사샘님께서 환자의 의견을 들으시고

그 관절염의 상태를 파악하시곤 하시다

그리고 관절염의 경우 처방약과 붙이는 파스정도로 초기에는 치료를

하고 조금 힘들어지면 관절염에 좋은 운동을 권한다든지 물리치료를

권하기도 하고 또 마지막에는 관절수술을 권하기도 한다

양방인 병원에서는 침을 적극적으로 말린다

침을 맞는 도중에 세균이 침투할까봐서 그런다고 한다.

 

 

 

하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침을 맞고 관절염이 나은 경우이기 때문에

나는 침을 권하기를 좋아한다

오늘 아침에도 관절염에는 침이 좋다는

정보가 텔레비젼에 나왔다

외국(미국) 사람들도 동양의 침에 관해서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침이 신경과 근육을 자극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여 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침을 맞고 관점염이 나았다고 확신했던 그 일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관절염이라고 다 침을 맞아서 낮는 것은 아니다...  침이 관절염에

걸린 그 사람과 체질적으로 맞아서 효혐을 본다면 그것은 그 환자의

체질상 침이 잘 맞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관절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주위에 명한

침쟁이가 있으면 맞아 보라고 권하고 싶다

실제로 관절염 환자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또 관절염이 나았을때는 그 기쁨 또한 맛보지 않은

사람을 잘 모른다....

 

 

 

부디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이 관절염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래보는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