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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면좋을까요


BY 아이사랑 2005-01-16

안녕하세요 예비5학년 3학년 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저는 또다른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직장생활을 그만둔지8개월쯤

되었어요 처음직장을 다니게 된것은 주식으로 인해빛이 많이져서 다니게 되었어요

누구를 탓할것도 아니고 신랑회사 사주로인해서 2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했지요 작은아이

1학년 들어갈 무렵에 다녔지요 큰딸 생각 해서 학교 생활 잘할거라 믿고 시작 했건만

작은아이는 1년 학교 일찍 간탓에 너무나 힘들어 했고 학교후에는 제가 없는 시간에

친구들과 컴퓨터 게임만 했지요 엄마를 그리워 하는건 알았지만 형편이 어려워 알고도 모르는척 1년 반이 지나서 도저히 아이를 위해서 안되겠다 싶어 그만두었답니다 그아이가 3학년

이 되었는데 형편은 그리 나아진건 아니고 3학년이 되면 스스로 잘 할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요즘또다시 직장을 다녀 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를 위해서 어떤것이 옳은건이 잘모르겠어요 제가 나가서 많은 돈은 못벌겠지만 신랑 어깨를 조금은 가볍게 해주고 싶기도하고

또다시 아이가 힘들어 할것을 생각 하면 선뜻 결정을 못내겠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

생활을 잘 하시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