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애기 놓고 키울 땐 그냥
저냥 넘겼는데, 이 몇년 상간 너무 많이 아프네요.
양방 한방 다 해봐도 별진전이 없어, 요즘은 배란통때
진통제로 삽니다. 좋은 처방 아시면 답변(=꼭) 부탁
드릴께요.좋은 오늘 되세요.
추신) 지나칠 정도로 활발한 아이(막내8살)
어떻게 해야 얌전 하게 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