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체국 보험 들었는데 아직 한 번도 덕을 본 적이 없거든요.
보험 수혜 안 받는 게 남는 거란 말도 하긴 하지만...
몇일 전에 아파서 누워 있을 때 어떤 보험 회사에서 질병 치료 차 병원 다닌 것도 치료비 준다는 전화가 왔었는데... 그대로라면 엄청 좋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난 이미 들어 둔 것이 있어서 건성으로 들었지만...
롯데 백화점 카드와 연계된 것처럼 설명했었는 데...
그리고 요즘 아침마당 진행하는 남자가 선전 하는 외국계 보험도 만 얼마면 보장이 되는 것같던데요. 물론 돌려 받지 못하지만 ... 10년 후에 안 돌려 받고 지금 월 납입액이 싼 것이 좋을 듯해서...
이미 들어 놓고 나면 왜 다른 게 더 좋아 보이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