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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함 소개함다


BY 큰누나 2005-01-18

 얼마전 올렸는데 그간 형이 결혼을 해서 내용이

바뀌었슴다.ㅎㅎ

 

전주에서 형과 함께 자영업을 하고 있는 2남2녀중 막둥이 임다.

 

누나들 모두 결혼해서 두리둥실

땅늘리기 배둘레헴 하며 잘 살고 있구요.

보너스-개구장이 조카들도 한복입을 준비 되어 있구요.ㅎㅎㅎ

 

2005년으로해서 33 (소띠)되가네여.

예전엔 홍콩배우였는데 요즘 좀 배둘레헴이 되긴 했지만

지금도 저보기엔 멋있고 이목구비는 어디가서 안빠짐.

 

막둥이라 정이 많은데 아직 이성문제엔 좀 서툰모양입니다.

 

전문대 졸업후 이름있는 유통업체 근무중 형의 부탁으로 현재는

같이 있으며, 좋은 인연이 된다면

 

결혼후에도 자기일 가져도 좋고, 같이 해도 좋고,

미용이나 학원할 수 있는 기술이 있으시다면 작은 가게가

있으니 따로 해볼수도 있고요.

 

전주근처 면소재지지만 생활에 불편은  없음.

 

학력은 고졸은 되었으면 하구요.

가족간 화기애애하고 성격 넉넉한 아가씨 소개하고 싶어 요

 

 추신 : 이제야 알았는데 귀엽고 야무진 여인을 좋아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