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을 개설하러 은행에 갔더니 여행원이 친절히 알려주네요.
도장도 통장도 필요없는 전자카드가 새로 나왔다합니다.
차츰 이런 시스템으로 바뀐다합니다.
카드하나면 자유자재로 여러예금도 가능하다고 하니
비자금 일일히 감출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내역도 자유자재로 뽑아 볼 수 있다네요.
혹 남편분들 아내 모르는 카드있나 확인해 보세요.
비밀번호 누르고 pin 번호 6자리 누르니 바로 확인가능하네요.
꼭 비자금 관리는 이렇게 해 보세요.
본인 아닌 다른 누구는 확인 불가능하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