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에 온세통신을 해약했습니다 약정기간은 3년으로 했는데
이사를 하면서 다시 인터넷 연결을 부탁드렸더니 대리점 직원이 왔더군요
컴퓨터 선들이 연결이 안되어 있던터라 연결도 부탁드렸더니 자기들은
인터넷 연결만 하지 컴퓨터 선은 알아서 꽂으라고 하더군요
할말이 없더군요
이곳 대리점 직원들만 서비스가 엉망인지 아님 그분만 엉망인지 암튼 약정기간이
1년 남았는데 해약을 하기로 맘 먹고 지사에 전화 문의를 드렸어요
밀린 요금을 무통장 입금시키고 위압금을 물어 보았더니 10만원 조금 넘는다고 하더군요
전 위압금 물 생각으로 해약을 했습니다 위압금 고지서는 한달후 집으로 발송한다더군요
2005년 1월초에 문자메시지가 왔더군요 온세통신 인터넷 요금 11,12월분 미납 262,140
납입요.카드 무통장 입금요 해서요
전화를 했죠 서울 본사 라 더군요
고지서를 못 받았다고 했더니 주소지로 발송해 드렸대요
전 7월에 이사를 하고 인터넷 이전까지 했는데 전 주소지로 발송했으니 당연히 못 받지요
새 주소지로 다시 발송을 부탁드렸더니 1월 18일 고지서가 왔더군요
요금 내역은 하나도 없고 지로 영수증 해서 262,140 해서 2005년 1월27일까지 납부요
해서 말입니다
엄청나게 나온 요금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위압금 120,000 정산료 120,000,회선료2만 몇천원 11월 사용료 3만 몇천원 해서 나왔다더군요
사용료는 삼만몇천원인데 위압금이 230,000 인 셈이되더군요
중도 해지를 했을경우 위압금 외 정산료 회선사용료가 별로로 청구 된다고 한 마디 말도
없다가 알지도 못하는 청구서만 언제 까지 내라 통보만 하면 그 고지서 들고 가서 그냥내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그것도 미납금청구분이라니
11월에 해약전화문의를 하면서 그날 입금 시켰는데 그게 어찌 미납금 입니까
요금 내역을 보내준것도 아니고 너무 황당하더군요
주부님들은 이런 경우 없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군요
약정기간을 지키지 못하면 남은 기간의 요금을 이래저래 이유로 다 물어야 하는것은 아닌지
260,000 이란 금액은 남아 있는 약정기간 동안의 사용 요금과 비슷한 금액인데 이십몇만원이 넘는 금액이라면 구태여 해약을 안하지요
바보가 아닌 이상 누가 서비스가 안좋다는 이유만으로 해약을 할런지요
성급한 재 성격탓으로 돌여야 하는건지,위압금외 다른 요금은 없는지 확인안한 나를
탓해야 하는건지 ..................
인터넷 재설치를 해주러온 그 친구에게도 화가나고 위압금만 회선료 정산료빼고 설명해준 그 직원도 화나고 온세통신 측에 정말 화 나네요
혹여 사용 하시는 인터넷통신사를 해약할경우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겁니다
이십만원이 넘는 위압금을 납부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