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무실이 강남으로 옮겨가게 되었어요.
애 학교도 그렇고 서울을 벗어나서 살고도 싶고
맘은 분당에서 살고 싶은데
다 긁어모아도 여의치가 않네요.
강남가는 버스만 있으면 되니까 전철역을 끼고 있지 않아도 되구요.
초등학교 갈 아이가 학교다니기 좋은 곳이면 되는데 분당내에서도 학군차가 심할까요?
분당이 살기 좋다는것 말고는 별로 아는게 없어서...^^
분당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