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 시의 연권운동가들이 남자화장실을 두고 남자만 서서 소변보는것을
설치한것은 성차별이라고 법원에서 고소해서 시가 패소해 간이화장실에 여자도
서서 소변을 볼수있는 시설을 한것이 한번 등장했다 사라졌다 하지만 작년부터는
한국에서도 시판을 한다고한다 앞으로는 여자도 구멍난 속옷이 등장할것이다 서서
소변보기 편하게... 현재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사용할까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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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7일 도깨비 뉴스는 '여성들이 이 변기를 어떻게 사용할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여성들이 남성들 처럼 서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만든 변기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당시 기사에서 독자들은 그 소변기가 실제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것인지 어떤지 반신 반의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이훈'님은 "(이 변기가 설치돼 미국 플로리다) Dairy Queen Port Charlotte의 화장실은 구글이 찾아 준 바( http://www.urinal.net/dairy_queen/ )에 의하면 사진의 변기 옆 자판기에서 일회용 어댑터를 사서 쓰는 것이네요"라는 댓글을 올리는 등 몇몇 독자는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자는 '시니'님은 22일 '여성도 남자처럼 서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 기구가 실제로 팔리고 있다는 기사가 지난해 한 인터넷 매체 올라 왔었다고 제보하기도 했습니다. 또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여성들이 서서 소변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돌아 다니기도 합니다. 이 사진들은 합성 논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훈'님의 댓글과 '시니'님의 제보 내용 등으로 미뤄 보면 여성들이 서서 소변 보는 것이 실제로 있는 일이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시니' 님의 제보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운영하는 디시뉴스에 올라왔던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은 여성도 남자처럼 서서 소변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매직 콘'이란 이름의 이 보조기구를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종이로 만든 일회용 깔때기입니다.

 사용법은 기사 아래 플래시를 보면 잘 알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매직 콘'의 홈페이지( http://magic-cone.com )에는 "만일 공중 화장실의 좌변기가 불쾌하다면 '매직 콘'은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매직 콘'은 비위생적인 공중 화장실에서 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주고, 소변을 볼 때 옷을 덜 벗어도 되는 등 여러가지 이점이 있다고 돼 있습니다. 여행, 등산, 캠핑 중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이 제품은 45개씩 묶어서 24.95달러(약 27,5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운송비는 미국과 캐나다는 3달러(약 3,300원), 그 밖의 나라는 5달러(약 5,500원)라고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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