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내지 두달쯤 한번씩 꼭 찾아오더라구요..
우울증 비슷한게요.....
이제 26살이예요. 큰애가 5살입죠..작은애 3살이구...
친구들 아무도 시집안갔어요. 다 처녀이구, 재작년 고향 떠나오는 바람에 이지역에 아는 사람 아무도 없고, 애들 어리단 핑계로 집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핑계 많아 혼자있는 시간 허구헌날입니다.
사는 지역 틀려도 메신저 하며 멜 나누며 통화도하고 만나기도 하며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이사람 저사람 다 친하게 지내고픈들 사절입니다.
정말 진솔하게 정말 저처럼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상황 처하신분들 멜 주세요.
khu0804@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