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방학에 몸무게가 43킬로였는데 다이어트도 안하고 그냥 어떻게 평상시보다 적게먹는가보다 하고 지났거든요 그런데 방학때부터해서 한 6개월정도로 지나니까 35킬로까지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에 어지럽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피검사도 하고 했는데 이상이 업시나오서 걱정을 안했었는데요 어언 일년이 지난지금은 30킬로박에 나가지도 않아요
뚱뚱할때는 정말 따라다니면서 못먹게하고 모임에도 외식도 큰애때문에 잘 가지도 않았는데요 운동도 많이 시키고요 그때는 병원에서도 비만이라고 운동을 시키라고 했거든요
요즘에 또 고민이 생겼어요 살이 빠지면서 체질도 바뀌는것인지 아토피 피부가 생겼어요
그리고 잔병치레도 많이하구요 그래서 한약을 먹일까 생각도 들지만 울 신랑이 한약잘못먹어서 뚱뚱해지는 애들 여럿보았다고 하거든요 한의원에 가면 분명히 아마도 약을 녹용넣어서비싼약을 먹으려고 할것같구요 그냥 일반약국에서 파는 영양제는 별로 효과도 업는것같구요 요즘많이 먹는 크로렐라도 그렇구요 한약밖에 남지 않았는데 한약 이나 또 다른 방법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