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초등학교에 입학한것 같은데 벌써 졸업을 했네요
초등6년동안 엄마 속 한번 상하게 한 적없이
착하게 착하게만 자라온 우리딸
예쁜 딸아이를 축하좀 해 주실래요
졸업식에서도 커다란 상도 받고 오늘 엄마로서 정말 흐뭇한 하루 였답니다
2005년초등 졸업생들과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