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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BY 평범이 2005-02-17

힘내세요. 글로 이렇게 라도 표현하시는 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결혼한지 만3년 8개월 시어른과 함께 삽니다. 올봄에는 저도 분가 할수 있을지... 그세월을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본인만이 느끼는 허탈감, 상실감, 허무감... 병은 안생겼는지요. 시집살이 하는 님들 홧병에 여러가지 정신적으로 피곤합니다. 힘내세요 글구 분가하시면 행복하게 사세요 분가 했다고 글도 올려 주시고요. 저도 분가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