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인데여 애기는 10개된 딸이 있습니다 제가 나이두 어리구 시댁서 집마련할 돈이 없어 이러구 삽니다 2년후 나가는것두여 신랑이랑 저랑 싸우다가 시어머니가 끼어들어서 지아들편 들면서 막 지랄하드라구여 그래서 저 눈 뒤집혀가지구 막 대들면서 여기선 못살겠다구 분가하구싶다구해서 겨우 된거예여ㅎ 시댁에사니 힘든게 넘많구 스트레스 엄청바다서 죽을지경입니다 ㅜㅜ 신랑은 28살인데 멀하든지 손하나 까딱두 안하구 맨날 온라인겜에 미쳐 산답니다 애두 한번 안봐주구여 이런 사소한것들땜에 싸우다 결국 어른들이 껴들어서 완전 더 커진답니다1! 정말 재수없어여,,,,,,,,,,,애기두 지들 맘대루 암꺼나 막대는대루 막먹이구여 ~짜증납니다!! 재수없구여,,,,,,,어쩌게써여 불쌍한 노인들 수발한다생각하구 걍 암말안하구 지낼라구여 ㅎ 그럼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