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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운 사람아


BY 꽃샘 2005-02-19

샘 솟듯 막힘없이

내 가슴에 그리움으로 오시는

그대 그리운 사람아

내 마음은 꽃피는 봄이 되었습니다

두꺼운 거죽 벗어버리고

파릇한 새싹이

내 가슴에서 돋아나고 있어요

사랑하는 당신이

나의 마음 전체에

퍼져나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어쩌면 당신은 내 마음을

그렇게도 아름답게 하여 주는지

난 당신을 가슴으로

설레임으로 맞이하고 있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길만이

내겐 행복으로의 지름길 인것을..

지니간 시간이

과정 이었다면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이젠 시간을 초월하고

마음의 상상을 뛰어 넘을수 있어요

당신이 곁에 있는데

내가 무슨 마음 힘든일이 있겠어요

언제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당신이 보고싶어

애타는 마음 진정 하려 애쓰지만

곧 모든게 내 뜻대로 당신 마음 같이

되지 않겠어요

가슴 아파하지 않으며

은은한 마음으로

당신과 함께 보낼수 있겠지요

너무 고마운 당신에게

난 뭘 해드려야 할지

최고의 선물이 있다면

당신이지만..

당신보다 더 좋은건 없어요

난 당신을 믿어요

그리고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당신이 있기에

부러울것 없는 세상을 살아갈수 있어요

진정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당신을 위하고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