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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급해요.(안티님)


BY 쵸코엄마 2005-02-19

어제 목욕을 첨 시켰슴다.

밥도 잘 먹고 했는데 아참 어제 밤 늦게 한 2시쯤 되서 똥을 많이 쌌구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 나서 화장실 데리고 가서 쉬이 하는데 꺼억 꺼억 하는게 꼭 사람들이 속이 불편할때 트림하는것 처럼 올리는 시늉을 하드라구요.

다른때 같으면 막 뛰어 다니고 재롱도 떠는데 움직이지도 않구요.

그리고 허연 거품 같은것을 입에서 내 놓고 배에서 꾸루룩 꾸루룩 소리도 나구요.

아침 밥도 먹지 않구요.

어찌 해야 하나요/

빨리 알려 주세요

걱정 돼서 죽겠어요.

우리집 강아지 .....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