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러네요 항상 뭔가를 해야한다 하면서도 실행을 뭔한지가 어연 이십년이 넘었네요
네 나이 어엿 46세가 되었구요 .뭘해야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뚜렷한 뭔가는 없없던거지요 .우유부단한 그런 미지지근한 그런 성격 ....전 제자신이 싫어요 .
그런데 어ㅉ하나요.배움도 그렇고 실지의 실행은 겁나고요 .
항상 마음은 이렇게 살면 안되는 것을 놔까리면서도 생각에 그치고 마네요
제자신이 한심+이네요.
그럭저럭 지내는데 ........하나 밖에없는 아들녀석 휴가 나와서 하는 말......
엄마 그렇게 지내는 시간 아깝지않느내요 뭔가 엄마의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야 되지않느냐고 하네요 충격...충격 .....내 자신도 항상 생각 뿐인 데 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러고 있는 자신을 항상 한심하다했는데 아들한테 그런 말을 들으니 제자신 뭔가하는 생각이 드는제자신이 또한심하네유.뭘해야하는데 말입니다 .
올핸뭔가 내자신을 해야지 굳게 결심하면서 이력서를 내려합니다 .
돈많이 벌어야지.....
님들 돈 보다는 건강하이소
항상행복하시고유 건강하시고 ,....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