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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두 아니네


BY 고양이 2005-02-25

그렇게 그와의 짧은 바람이 지나가고 있다  일단 휴대폰에 소홀해 지는거 지갑여유가 어느정도인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등등

30대 그러니깐 나는 31 신랑은 35 아이가 7살 내년에는 취학이지

항상 드라마의 한부분이 내 인생이라구 생각했었지만 그건 드라마일뿐

그는 지금두 자주 혹은 아주 가끔 내연락을 기다리구 있을것이다

미안하지두 않구 무섭지두 않다 40대의 좀심강한 그가 다만 외롭지만 그다지 내가 아쉽지는 않을테니 그래두 가끔은 잘생기지두 몸짱두 아닌 그의 불가리 향수가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