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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만 보아도 어렵고도 두려운것에


BY 바다섀 2005-02-27

이번 2005년에는 컴맹에서 탈출하리라 바쁜 일상속에도 문득문득 다짐했습니다

모든것을 앉아서 다처리한다는

40중반인 나는 쳐다만바도 어렵고도 두려운 컴퓨터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 모든 일이끝나는 밤 10시에는 컴퓨터에 앉아

더듬더듬우왕좌왕 타자연습

그러기를 3일  나의 스승인 3인방(남편 딸 아들) 은  아이디라는것을

만들어야한다고  셋이서 토론 아닌토론이

이름으로해라 동네로해라 숫자는 전화번호로 동호수로해라

생일로해라  닉네임은 그러기를 30분

아이디 lee....  비밀번호 우리식구생일 닉네임 바다새 (우리의 삶처럼 바다는

고요  풍랑 잔잔함    이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새)

무척 좋았다  나도 아이디가 있다니

또 그러기를 한달

컴퓨터를  검색하다가 아줌마닷컴을 보고 재미있고 공감이 가는부문이 많았습니다

딸의 도움을 얻어 회원가입을했습니다

이건 잠깐 여담 입니다   내가 컴퓨터몰라 아르켜달라면 우리아들  딸은

무척 신나함니다  모든것을 다알아서하는 슈퍼맨엄마가

잔소리꾼엄마가  지시맨엄마가 지들보다 모르는것이 있 어

엄마를아르켜 줄수 있어 좋은가봅니다  우리 남편도 마찬 가지입니다

 

아뭏튼 회원가입을 해놓고 냬 가입인사란을 몇번이고열어 보았습니다

컴맹탈출기를  회원가입을 축하해 주세요

이 글이 올려지면 무척 설레일것 같네요

나도 해넀다는것 

또 무엇인가 햬냴수 있다는  기대감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