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통령의 쌍꺼풀 수술한 사진을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답니다.
마치 낯익은 탈렌트가 tv에 나온 모습처럼 어딘가 모르게 낯에 익은 모습이었답니다.
굵은 수술자국이 흔히 우리 주변에 자주 볼 수 있는 그런 분들의 모습처럼 보였답니다.
저는 왠지 모르게 예전모습이 더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그 모습에 익숙해져서 인지 지금모습은 아직 서툴러요.
오늘 또 인터넷 서핑중 또 알게되었답니다.
영부인도 같이 했다고 합니다.
영부인은 두툼한 눈덩이 지방제거 수술을 받았다합니다.
자주 모습을 안 나타내서 그런지 눈덩이가 두툼했었나요?
모르고 지나쳤거든요.
그 기사를 보면서 리플을 보니 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러고 보니 예전의 대통령내외는 성형했다는 말을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
이희호여사나 김명순여사나, 김옥숙여사나, 이순자여사나,,,,,
이순자여사는 퇴임후 턱이 갸름해졌다는 글을 읽는 적은 있지만
직접 확인 해 볼 수도 없고,,,,,,
대통령과 같이 수술을 했지만 안 알려졌다합니다.
어떤 모습일까 궁굼해 집니다.
예전의 제 친구도 20 대에 눈두덩 지방제거 수술을 했답니다.
눈이 쏘~옥 들어간게 이국적으로 보였답니다.
그러면서 늘 지방질 음식을 안 먹더군요.
다시 지방이 낀다니 어쩐다나,,,,
결국 나중엔 다시 원상복구되었답니다.
하긴 그 때와 지금은 하늘과 땅차이 일 지 모릅니다.
벌써 20년도 지난얘기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