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은 직업이 택시기사에요
저하고는 15개월되었는데 여자를 무지하게좋아해요
날씬하고 얼굴이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저하고 있다가도 이쁜여자를 보면 그여자에게 눈이 돌아가거든요 심지어 택시운전을 하면서도 통화를하면 이여자 저여자 이쁘다그러고 ``꼬셔서 같이살까``라는말하고 왜그런 말하냐고 물으면 내이런 모습이 보기싫으면 ``가``라는 말하네요..심성은 착하고 사람들에게 신뢰 쌓아가고 모두가 남친을 좋게보는데..여자를 좋아해서 그리고 섹스를 무지 밝혀요 즐긴다고 봐야죠 나만나기전에 사귄여자들 많았는데 사귀는 여자마다 1년을 못넘긴다고 하네요 여자에게 잘해주고 그랬는데도 떠났다고....
남친은 바람을펴도 몸만주지 마음은 안준다고 그러네요 너가 나좋아하면 좋아한만큼 그만큼의 보답이 간다고 이런말도 하는데....영~~그것땜에 상처받고 힘들어하면 남친은 내행동이 그만큼 멀어진다고 그러네요 ..믿고싶어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앞으로 어떻게될지몰라서....
사랑이란게 뭔가요?첫사랑이지만...아는것보다 모르는것 투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