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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방엔,.


BY 세꼬 2005-03-02

여기오면 주로 실수방을 젤먼저보고[가장 시간이 덜걸려서 ㅎㅎㅎ]

 

그담이 이방, 그담이 속상해방인데.

 

다른방글들은 그냥 끄적이며 리플다는경우도 많지만, 속상해방만큼은 그렇게 안되네요.

 

음~ 특히 누가봐도 속상한글 맞는데 그래서 꼬리가 안달리는글보면 또 맘이 찡~ ㅜㅜ

 

도움될말도 아는게 없으면서 또 리플달아보고.

 

시셋말로 테클,..맘아프거나 힘들어서[설혹 다른누군가가 봤을땐 복터진글로 비춰진다

 

해도]올린글인데 테클이 심하게 걸렸다 시플때,..--;;; 딸에게 점점 물들어 나도

 

마당발화~ 되어가는건지,...도저히 리플을 안달수가 없읍니다.

 

한글,..또한글,..왜이렇게 맘다치고,몸다친분이 많은건지.

 

왜이렇게 여잘 다치게 만드는 남자는 많은건지 --ㅋ 콱,..쓰글넘들,..[ㅈㅅ ㅡ,.ㅡ;]

 

속상해방에 그리저리 리플달다보면 어느새 한시간이 후딱가서 또다른방들을 둘러볼틈이

 

없읍니다. 제뒤루 세꼬마가 학원가기전 빈시간을 이용해 줄을서놔서,..ㅡ,.ㅡ;;;;

 

하지만 여기오면 위도 보게되고 아래도 보게되고[사는모양새나 마음씀씀이나 전부]

 

좀더 절 철들게 하는것같아서 자꾸만 오게 됩니다.

 

역시, 제일 절 철들게 하는건 속상해방 같습니다.

 

음~ 그래도 역시 전 아이들에겐 엽기엄마입니다 핫핫핫~

 

[같이 겜도하고~ 같이 춤도추고~ 같이 집도 어지르고~ ㅡ,.ㅡ;;;;이러고 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