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컴푸터 도잘못치면서 오죽했으면 이렇게 힘들게 이글을올럿 겠어유 나는이야기만 듣고 도장까지 찍었는데도 현실을 바라보았겟지 했는데 그게아니더구만 옷을가지려 갔는데 싸가지들이 본인만 들어 오게하고 나머지사람들은 못들어오게하더군요 보기도 싫은얼굴 빨리볼일보고나와야지 안그렣겠어유 방에서짐을 싸고 있는데 거실에 식구모두 모여 앉아서
시집올때 해온겄도없으면서 가져갈거나 있나면서 궁시렁 거려도못들은척 하고
고나오는데 어찌분이안풀리든지 씨누년들아 동생 인생망치고 있다고 아이고 바보들아
그리고 참 나오는데소금을 뿌리더군요 그래서 이집귀신 안붙고 떨어지게 해줘서 고맙다하고 왔지요 집에와서 옷정리를하니 너무허무하더군요 없는집에시집을가서 고생만하다가 돈도한푼받도못하고 몸만오니 회원 여려분 우리는 그렇게 살지맙시다
그친구 용기 잊지말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앞으로 잘살겁니다 아자아자 한번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