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직장맘들의 이야기를 하자면 정말 끝이 없을꺼 같아요~ ㅜㅜ
집안일과 회사일 모두 완벽하길 바라지만 우린 슈퍼 우먼이 아니라고요..
몸이 두개도 아니고 말이죠..
회사에선 회사대로 결혼한 여성으로서 차별 대우를 받지 않으려
여기저기 눈치보고 남들 두배로 일한다죠..
집에선 편히 쉬는냐~! 그건 또 절대 아니죠..
집에서도 마찬 가지로 훌륭한 아내와 엄마에 며느리 역할 까지..에효효~
정말 몸이 한 3개 쯤 되었으면 싶다니깐요~
저처럼 힘드신 직장맘들... 우리 함께 위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