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를 제작년 7월 30일 장마 끝나고 무더위 시작될 때 낳았거든요.,
그런데 한 여름에 추위(한숙이라고 하더군요)을 몇번 겪었어요.
그리고 작년 10월 경부터 추위를 못 견뎌서 올 1-2월에 한약을 2번 지어서 먹었는 데 그때 뿐인 것 같아요.
친정 엄마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라고 하시는 데 방법이 없나요.
신랑은 제가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 데 아이 둘 데리고 운동할 여건이 되질 않네요.
혹시 아시는 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