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어요..
시어머니 얘기 신랑얘기..애기얘기..어디 카페 에 가도 다들 있는얘기지만..
왠지 아줌마닷컴을 그런얘기들이 술~~술 나올것만 같은 기분...
지금도 이야기 보따리가 터지려고 하네요..
한이 많이 맺혔나봐요..
그러나..가입하자마자 그런얘기 터뜨리면 너무 찔리니까 좀더 담아뒀다 마중에 할랍니다..
근데 우리 또래들은 몇 없나봐요??
많이 있어야 잼있는데..
참고로 저는 26세..18개월된 아이를둔 엄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