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 당뇨라는 진단을 받았거든요
엊그제...
그래서 저도 집에 들어오면 웬만하면 그냥 쉬게만해주는데...
어제 저녁에도 일찍 자기 시작해서 늦잠도 잦는데...
방금 사무실에 전화해보니 졸려 죽을려는 목소리...
당뇨걸리면 이렇게 쉬어도 쉬어도 피곤한건지...
맨날 머리아프다고 그러고...
또 다른 병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가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