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돌잔치를 무사히 치르고나니 하루해가 길게만 느껴집니다.
돌잔칫날은 엄마의 날이라고들 하던데 정말 인것 같아요.
모두들 저를 보고 한마디씩 했답니다. ^^
결혼전엔 '결혼'자체가 너무 싫었고, '결혼'후엔 처녀시절을 유독히 그리워했지만,
이제는 '아줌마'란 호칭이 즐겁고, '엄마'라는 이름이 너무나 좋습니다.
다정한 엄마로 현명한 아내로 똑똑한 여자로 살아가고 싶은데,
여러분들께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저 벌써 둘째가졌어요.
오늘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군요....
행복하게 예쁘게 잘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