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요?저 몇일전에 마트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냥 카운터에서 일을 하는데
계산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이제 3일입니다.
잘해야지 생각하면 계산을 잘못해서 궁지해 몰리곤 했습니다.
걱정입니다. 잘해야되는데 다행히도 거기 직원이랑 사장님이 이해를 해주시더라고요
계산만 잘하면되지 그랬는데 반품 이런걸 하게되면은 가르쳐주었는데 금방잊어먹고
그러니 걱정입니다. 열심히 하고싶은데 같이 일하는사람들은 1년이 넘게 하니
금방하는데 저는 마트에서 사먹지만 했는데 처음이라 어렵더라고요 걱정입니다.
당황도되고요 ^^^^^
그런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퇴직금도 없는데 거긴다닌다고 이야기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생은 죽으라고 시키면서 이젠 노골적으로 화를 냅니다.
자기 아는사람은 봉급도 많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사실 전 어떡햏해야하나요
넘 남편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