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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생 미씨(?) 아줌마들..^^*


BY 47살 친구 2005-03-05

또래라는 말만 들어도 정감이 가네요.

어느새 세월이 흘러 47살..

동네에 친구가 없어 언제나 외롭네요.

슬리퍼 끌고 놀러가 차 한잔이라도 함께 마시면서 수다 떨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동갑내기 친구들 여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