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라는 말만 들어도 정감이 가네요.
어느새 세월이 흘러 47살..
동네에 친구가 없어 언제나 외롭네요.
슬리퍼 끌고 놀러가 차 한잔이라도 함께 마시면서 수다 떨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동갑내기 친구들 여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