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전문직이 아닌이상 할수 있는 취업의 길이 그리 만치 않아요.
전 취미로 시작했던 요리가 한식조리 자격증을 따게 되면서 취업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답니다.
말이 조리지 거기에 청소까지 정말 노동에 가까운 일이랍니다.
하지만 일에 비해 받는 액수가 넘 어처구니가 없어 속상할 적이 많답니다.
점 점 좋아진다고는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대우가 형편없답니다.
그래도 들어 올려고 하는 주부들이 많다 보니 취업이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직장에서 제일루 텃새를 부리는 아주메들이 어디나 있나 봅니다.
저의 직업상 아줌마들끼리 일을 하다 보니 참 속상할적이 많답니다.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 먹었다고 힘든일은 빼고 잔소리만
담당하는 아지메도 있고 여우같이 앞뒤 이속만 챙기는 아지메도 있답니다.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힘도 들지만 스트레스 받는 날이면 그날 기분이 집까지 연장되어 아이들에게 까지
언성을 높이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 할수 있는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상처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풀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직장녀님들~~
"나는 이렇게 직장생활 한다" 꼭 들려 주세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