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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부탁드립니다


BY 아짐 2005-03-06

입춘되기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직장동료들이 매 년마다 무엇을한다고

 

저에게 옷장에서 제일 좋은옷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옷장에 좋은옷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장동료가 한명이 그래서 자기는 속옷을 사서했다고 하면서

 

아무튼 옷장에서 옷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지금생각하니 굿할려고한것같았어요)

 

그래서 돈이 많이 들면 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직원 한명이 도토리 묵 값 정도면 된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며칠후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입관하는 모습을  꿈을 꾸었습니다.

 

무엇이라고 말할수없는 슬픔

 

목이 메어져서 .....

 

깨었나답니다...

 

무슨 꿈인지 해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