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지도 못하는 컴앞에서 밤에만 잠깐씩 눈팅만 하고 다녔어요
퇴근하고 대충이것저것 해놓고나면 심심도하고 남편하고같이있는것도
싫고 ..... 이싸이트에와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사람사는소리가
바로 이웃집얘기들 같아서 실감도나고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는 군대간아들이 있는지라 며느리쪽보다는 시어머니입장에서
글을읽게되니 기분 참 ......
왠지 안도감이랄까 마음이 편하달까 40대또래님들 많이들 오세요
저는 58개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