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에서, 계약 가격외에 노팁에 노 옵션이라고 철썩같이 그래놓고도.
현지에 가면, 전 일에 다음 날 일정이라며 안내한 다음...
입장료니 뭐니,그러면서 부 외돈을 더 내도록 만든다는데 정말인가요?...
일행들과 일정을 같이 하려면 울며 겨자먹기로 내야된다는데....
그래서,결국 원 계약금에 버금가게 추가로 돈을 더 쓰게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거짓말인게 빤~히 보이는데 핑계대며 일정을 바꾸기도하고.....
다녀오신분,또는 가족.친지 보내드린 경험자 분 여행담 좀 상세히 들려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