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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가들아 ....


BY 이경숙 2005-03-07

이쁜아가들아 ....

우리아가들 사잔만올렸는데 나를주제로해야한다기에 다시같이찍은사진올립니다 두딸아이는 벌써 다자라서 직장에들 다닌다고 바쁘고 남편은 남편대로 따로따로인 나이에 어찌하여 두마리에 엄마가되어서 그냥이쁘고 즐겁고 좋아요 처음에는 귀찮기도하고 냄새나고 털도날리고 왜들 강아지키우는지 모르겠다고 정신이 이상한사람들이 강아지키운다고 그렇게생각 했답니다 그런제가 이제이렇게 강아지엄마가되었네요 그동안안좋은 일도 어려운일도 어떻게 바쁘게지나갈수있었는것도 아마 강아지도 한몫했으리라 어찌 행복해 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