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락없이 아프지마
꽃이 필 때는불어오는 바람에게아프다고 말하잖아진주조개는상처가 쓰리면파도에게 하소연하는데아프려면사랑하는 당신물어보고 아파야지그래야아픈상처바람에게호~ 불어 달라 부탁하지쓰라린 가슴비에게 일러어루만져주라 얘기도하지정말이야이제는 당신내 허락없이 아프지마- 유상희의 시 <내 허락없이 아프지마>중에서 -
손은 다 나으셨는지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멜 주소도 모르고 고마운 맘을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어 글로 대신합니다.
버또님 '애인' 후원하신 것 맞죠?
위의 공지사항을 보고 알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컴을 모르니 제가 이곳에다
제 맘을 담아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으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요즘 아컴에 뜸하게 되네요.
꼭 읽으셨으리라 믿고,,,,,,
버또님을 사람하는 riddle 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