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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55
그냥 한번 웃어요~
BY 백치미
2005-03-10
어느 주일날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를 하고 계셨어요.
최선을 다 해서 말씀을 전하는데
청년 한 사람이 졸고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 옆에 할머니는 눈이
또록또록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목사님은 짜증이 났지요.
그래서 화를 버럭 냈다네요.
"아~ 할머니! 그 청년 좀 깨워요!"
청년을 야단쳐야 할 것을....
애궂은 할머니를
야단치고 말았대요.
그러자 그 할머니 하시는 말이 이랬대요.
"재우긴 지가 재워 놓고
왜 날보고 깨우라 난리여~~!"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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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첫승이 대단했죠 이번은 좀 ..
저의 엄마 지금 이런식임 오..
아버지도 걸려있어서 더 그래..
ㅠ그러니까 가지말라는거죠. ..
기분안나빠요 저위해서 해주는..
완두콩째로 삶아서먹어도 좋..
님이먼저 살려면 친정을 멀리..
누가 그러더라고요 신은 감당..
감사합니다 많이 지치기는 하..
예전은 현금있음 다 사채놀이..